
로봇을 막을 방법이 없으니 시간을 벌기위해 민간인들도 투입할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그래도 그렇게라도 해서 제로던이 완성되었나봅니다.

성소가 열렸습니다.성소의 스테인글라스는 역대 주인공들입니다. 성소의 종을 치면 다른 지역이 열립니다.

동맹을 깰때가 왔습니다. 6분동안 최대한 많이 때려부수고 진행로를 확보해야 쉽습니다. 멩스크는 도망갔고 피닉스는 죽었습니다.

뉴욕이 이 난장판이 되게 만든 적들의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아론 키너가 하비에르 카지카, 제임스 드래고프, 테오 파넬, 비비안 콘리를 데리고 뭔가 꾸미고 있나보군요.
주인공이 나이먹고 있는걸 이런식으로 체험하게 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지마는 지금도 아내의 뺑소니 사건을 추적하고 있군요.그렇다고 나나코에게 소흘하면 앞뒤가 바뀐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