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5. 6. 15:55

접근 한정자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함수나 변수의 범위를 정할때 쓰는 명령어(?)입니다.
우리가 흔이 쓰는 것이
public
private
protected
가 있습니다.

여기에 .Net에는 독특한 한정자가 있는데 internal가 있습니다.
같은 어셈블리에서 동작한다고 설명이 되있죠.
(참고 : internal(C# 참조))

간단하게 테스트를 해보자면

같은 프로젝트일때



이건 다른 프로젝트일때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같은 프로젝트에서는 public처럼 동작하며 참조등을 사용용하여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할때는 private처럼 동작합니다.

이걸 어디에 쓰느냐?....
보통은 여러 클래스로 구성되있는 경우 내부에서 참조 할때만 노출 하고 싶은 메소드나 클래스에 사용함니다.

물론 약간 편법(?)을 사용하면 접근이 가능은 합니다만....
그렇게 까지 사용할것 같으면 internal로 만들이유가 없긴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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