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지 섀도우랑도 티격태격 하고 있네요.
아나스타샤 생존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였군요 ㅋㅋㅋㅋㅋ심지어 아니스타샤가 암살단의 후예였습니다!!
크롬웰의 팀을 구하러 왔습니다.
여기서 얻어야 할것들중 필수는 다 얻었습니다~
아니.....파괴라고 할까요???
키너때문에 배가 망가져서 혼자 뛰쳐 들어왔습니다.키너 잡겠다고 이미 블랙 터스크가 들어와있네요.
성을 파괴하려면 공성무기가 있어야 하죠.
외계인은 에이다를 인형이라고 이야합니다.AI니까 틀린말은 아니죠 ㅎㅎㅎㅎㅎ 대화를 음악으로 표현하네요.
동굴의 페인트도 너의 정신 상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