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 마켓 거리 같은 곳에 숨어있는 대원들을 구하러 왔습니다.이미 죽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한명은 구했네요.

사일러스가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던것은 밥을 죽이러 와서 입니다.저는 구원을 선택했는데 복수를 선택하면 대결을 한다고 합니다. 드와이트는 아이젠하워 장군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

바스퀘즈한테 뒷통수를 재대로 맞았습니다.볼트 열쇠 거래를 가로채서 바스퀘즈의 뒷통수를 칠 계획을 세웁니다.

화분에 물주는 것을 자동화 할 수 있는 스프링 쿨러입니다.근데....효율 문제로 잘 쓰진 않습니다 ㅋㅋㅋㅋ
부유섬은 털어먹을게 많습니다.설계도도 설계도지만 식물류의 열매와 씨앗을 수집해놔야 초반에 식량과 수분 확보에 여유가 생깁니다.